어제 역시 신년 업무를
시작한 조해녕 대구시장은
올 한해 대구를 이끌고 나갈
주요 정책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도시' 건설을
그 어느때보다 강조했지 뭡니까요.
조해녕 대구시장,
"신천과 금호강에 서식하고 있는
수달의 지속적인 보호 육성
방안을 마련해서 다양한 생태계
보전 사업을 통한 생태문화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이러면서 다시 한번 대구가
수달이 사는 환경 도시임을 강조했어요.
하하하-
대구에 사는 수달은
연초부터 복을 만났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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