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현안 사업으로
모두 95건에
7천 975억원의 예산을 신청했습니다.
기획예산처는 이 가운데
72%인 5천 699억원만 배정하기로 확정해
2천 276억원이 삭감됐습니다.
패션어패럴밸리 진입도로 건설에
200억원을 신청했지만 53억원만 반영됐고
디지스트 설립 예산도 32억원이 삭감됐으며
대구 유일의 국제기구인
아스파 국제본부 건립 예산 10억원 등도
깎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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