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농업기반분야에서 추진한
가뭄대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해
자연재해에 대비한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을
비롯한 농업기반분야 14개 사업에
모두 3천 370억원을 투입해
안전영농기반을 구축했습니다.
특히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노후된 천 680여 개 저수지와
흙수로 4천 300km를 구조물로 바꿨고,
180km의 농로를 기계화 경작로로 포장했습니다.
또 가뭄상습지역 880여 개 지구에
2천 290여 억원을 투입해
농촌용수를 개발하기 위한
수리시설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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