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장애인 이용시설을 크게 늘립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장애인 심부름센터와 수화통역센터,
재가복지봉사센터 등
장애인 지역사회이용시설을 크게 늘려
장애인에 대한 체계적인 보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올해 신규 설치되는 장애인 이용시설은
장애인복지관 신축 3곳과
학교졸업 뒤 가정에서 머무르고 있는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도울
중증 장애인 자립지원센터 8곳 등
모두 33곳으로 111억원을 집중투자합니다.
이에따라 경상북도의 장애인이용시설은
현재 58곳에서 91곳으로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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