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가 되면 민선
10년의 도정운영을 마무리하게 될
이의근 경북지사는 남은
재임기간동안 경북이 훌쩍
도약하는 해가 되도록 새해에는
지금까지 했던 것보다 더
열심히 뛰겠다는 각오인데요.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원자력 에너지산업이 경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산업이 될 수 있도록
초석을 닦고 김천에서 열릴
전국체전도 성공적으로 개최해
경북에 가면 한국의 길이
된다는 말이 나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하면서 야심찬
새해 포부들을 밝혔어요.
하하, 시작보다 끝이 더 중요하다는
뜻인데, 새해에 펼쳐질
힘찬 도정, 기대해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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