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행정서비스 부분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대구시가 다음 달부터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도입함에 따라
대중교통수단 환승과 환승요금 할인제가
처음 시행됩니다.
이달 중으로
공공기관 이전 지원과 혁신도시 건설을 위해
대구시 조직의 대대적인 개편이 있습니다.
오는 3월부터는 출산 장려책의 하나로
셋째 이후 자녀에게 보육료가 지원되는 등
시민 생활과 관련해
7개 분야 30개 항목이 올해부터 달라집니다.
경상북도도 지난해까지
무농약 논 1ha에 15만원이던
친환경 농업직불제 지원금을
올해부터는 30만 7천원으로 올려 지급하고
지번으로 쓰던 주소 체제를
국제적으로 널리 쓰이는 도로명 방식으로
바꾸는 등 10개 분야 75개 항목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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