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올해
자연형 하천정화사업을 추진해
하천수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합니다.
경상북도는
맑고 깨끗한 상수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건강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군위군 위천에 퇴적오니를 준설하고
저수호안을 설치하는 등
4개 하천에 66억원을 투자해
자연형 하천정화사업을 추진합니다.
또 영양군 황용천에 인공습지를 만들고
울진군 부구천에도 수질정화시설과 오수관을,
영주시 서천에는 인공습지와 함께
접촉산화수로를 설치합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지난 92년부터 지난 해까지
영덕 오십천 등 14개 시.군 25개 하천에
773억원을 투입해 자연하천 복원사업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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