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에 치러지는
대구시장 선거에 불출마 의사를
밝혀온 조해녕 대구시장은
남은 기간 레임덕 현상이 생기지나
않을까 우려하는 사람들을
향해 기우라고 지적하면서
그런 문제만은 결코 걱정할 꺼리가
아니란 얘기였어요.
조해녕 대구시장,
"취임 이후 계속 '어찌하오리까?'라는
식으로 보고하는 공무원들을
호되게 혼쭐을 냈더니 지금은
'이렇게 하면 어떻겠습니까?"라는
보고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공무원들의 자세가
아직도 미흡하지만 그래도
많이 개선됐고 크게 긴장도 하고
있다는 설명이었어요.
네, 어쨌든 새해는 대구시가
두배,세배로 열심히 해서
260만 시민들에게 든든한 언덕이
되어주길 바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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