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일 부터 휴관중인
국립 대구 박물관이 내일 부터 정상개관합니다.
본관동의 일부 시설물 철거 공사로 발생하는
분진과 소음때문에 두달간 휴관해 왔던
국립 대구 박물관은 공사가 마무리 됨에 따라
일부 사회교육시설을 제외하고
전시실과 시청각실, 체험 학습실 등을
개관하기로 했습니다.
국립 대구박물관은
전시품 관람 규칙 개정에 따라
개관과 동시에 관람료를 인상하는데
성인 천원,성인단체 700원 그리고
청소년 500 청소년 단체 300원으로 각각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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