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는
수도권 규제완화 충격에도
올해도 활발한 산업활동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는
올해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수출은 2.6%,
생산은 4%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경쟁국가의 성장과
제조원가 부담을 안고있는 섬유업종과
비금속, 석유화학,철강, 목재 종이,
포장재와 인쇄물 등은
소폭 증가나 제자리 걸음을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 의존도가 높은
구미공단 내 750여개 중소업체 대부분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침체와 채산성 악화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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