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가 난 서문시장 2지구 건물에 대해
대구시와 중구청이 육안으로도 붕괴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함에 따라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2개 중대 경찰력을
현장주변에 배치해 두고 있습니다.
또 소방차 11대와 소방인력 20여 명도
혹시라도 불씨가 되살아날 것에 대비해
현장에서 감시활동을 벌이면서 건물안에
남아있는 소방용수를 빼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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