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을 맞아
대구 시내에서도 남구 앞산 산성산과
서구 와룡산, 달성군 비슬산,
화원동산 전망대,우방 타워랜드 등지에서
다양한 해맞이 행사가 열려
시민들은 새해를 보며 소망을 빌었습니다.
한편 올해는 해돋이를 보기 위해
동해안쪽으로 가는 고속도로와 국도가
예년처럼 밀리지 않았습니다.
이는 흐린 날씨탓에 해돋이를 보기가 어렵다는 기상예보로 해맞이객들이 예년보다 줄어든데다
올해 개통한 대구-포항간 고속도로의 영향으로
교통량이 분산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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