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지난해(2005) 11월 4일 한라산을 시작으로
국토 종단 이어 달리기에 나선 종주단은
새해 첫날인 오늘 임진각에서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신점식 대구시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단장을
비롯해 시청 마라톤 클럽 소속 동호인 등은
오늘 마지막 구간인 서울 잠실 경기장에서
임진각까지 70킬로미터를 달리고
임진각에서 유치 기원제를 올렸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