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관거 공사를 하던 크레인 차량이
주변 고압선을 건드려 정전사태가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5분 쯤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서
대구시 종합 건설본부의 하수관거 공사를 하던
크레인 차량이 주변을 지나던 고압선을
건드려 일대 500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 사고로 신천 3동 일대 주유소 등 각 종 영업소가 1시간 가량 영업을 하지 못해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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