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시장 화재가 길어지면서
소방관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12시 20분쯤
동부소방서 김상배 소방교가
2지구 동편 3층 철제 계단에서 소방호스의 관창을 옮기는 도중 3m 아래로 떨어지면서
척추를 다쳤습니다.
또 달서소방서 도연회 소방장이 진화도중
과로로 병원에 후송되는등 소방관들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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