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면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경기도 안산시 36살 김모 씨와
대전시 용전동 36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속칭 '보도방'등을 운영하면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서울시 용산구 37살 허모 씨 등
2명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들을 통해 성을 산 남성 14명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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