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하기 위한
다양한 해맞이 행사가 내일(1일) 새벽
대구와 경북지역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대구시내에서는
새해 첫날 오전 7시를 전후해
남구 앞산 산성산과 서구 와룡산,
달성군 비슬산 그리고 화원동산 전망대에서
각각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우방 타워랜드도 해발 312미터의 우방타워를
새벽 6시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합니다.
경북에서도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포항시 대보리 호미곶 광장에서
오는 31일 저녁 7시 반부터
해맞이 행사가 열리고
경주 문무대왕릉 주변과
영덕 삼사해상공원에서도 해맞이 축제가
마련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