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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북삼읍 도시개발

입력 2005-12-31 09:23:18 조회수 1

칠곡군 북삼읍 율리 일대 24만평이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돼
대규모 주거와 상업시설이 들어섭니다.

건설교통부는
구미시와 경계를 하고 있으면서
경부선 철도로 기존 시가지와 분리돼
지역발전이 부진한 칠곡군 북삼읍 일대를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해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북삼지구 도시개발구역은
주거지역이 전체 면적의 43%인 11만평으로
임대주택 1,300가구를 포함해
모두 5,430가구가 건립되고
7천평의 상업지역이 조성되는데
전체 개발지의 절반이 넘는 12만 3천평은
녹지와 공원 등 기반시설녹지로 활용됩니다.

주택분양은 2009년 하반기부터
들어갈 예정이며
사업시행은 한국토지공사가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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