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보상운동 100주년 기념 사업이
내년에 대대적으로 시행됩니다.
대구시는
2007년 2월 21일이 국채보상운동이 일어난 지
100주년이 되기 때문에
내년에 전국적 주요 인사 100명으로
국채보상운동 100주년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다양한 사업을 총괄해 추진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인 사업으로는
당시 국내신문을 대상으로 자료 수집에 나서
국채보상운동 자료집을 발간하고
국채보상운동 창작 오페라를 만들어
국내외에 순회공연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국채보상운동과 관련된
역사적 장소인 광문사와 서상돈 선생 고택,
남일동 패물폐지부인회 등지에는
표석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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