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충청북도, 강원도 접경지역인
중부내륙 광역권 개발계획이 확정됐습니다.
경상북도와 충청북도, 강원도는
접경지역인 11개 시,군에
오는 2020년까지 8조 9천여 억원을 투입해
산업경제구축과 문화관광개발 등
모두 70개 사업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접경지역인 영주와 문경, 예천, 봉화 등
4개 시,군에 소백산 웰빙관광 테마파크와
예천온천 개발, 문경명상웰빙타운 등
주 5일 근무제에 걸맞는
테마형 관광사업을 추진하기로 하는 등
중부내륙권 개발사업에 본격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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