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시장 화재 발생과 관련해
여야 정치권도 조속한 대책 마련과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화재 발생 직후 곧바로 당직자들에게
현황을 파악하게 한뒤
화재수습 대책본부를 구성해
현장방문과 지원대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도
피해상황 파악과 함께 지원대책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고,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성명을 통해
상인과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는 한편
생계 유지를 위한 행정 지원책이 조속히
마련되도록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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