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유치지역인 경주에 정부의 특별자금 3천억원이
내년 상반기에 지원됩니다.
산업자원부는 어제
전원개발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특별법에 따라 유치지역에 지원하기로 한
3천억 원을 조기집행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에 따라
경주시가 특별회계와 관련된 조례를 개정하면 경주시와 협의해 예정구역 지정고시일로부터
여섯달 안에 전달하기로 했는데
방폐장 건설 예정지구는 내년 1월초 고시될
예정입니다.
위원회는 또 한국수력원자력 주식회사의
본사 이전도 조기에 하기로 하고
내년 8월까지 이전 부지 등 이전계획을 확정해
내 후년 하반기 사옥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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