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상업용 건물과
오피스텔의 기준시가가
각각 16.8%와 15% 올랐습니다.
국세청이 내년 1월 1일자로 고시한데 따르면
대구지역의 상가와 오피스텔을 합쳐
만 2천 781개 건물의 기준시가가 올랐는데,
상가건물 가운데는 달서구 월성동에 있는
월성우방코아가 41%나 올라 상승률이 가장 높고
오피스텔 가운데는 중구 삼덕동 진석타워가
11% 올라 가장 높습니다.
국세청은 이번에 고시한 기준시가가
양도. 상속. 증여세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되고
지방세인 재산세와 등록세, 취득세의
과세표준으로는 사용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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