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찰청이 전개하고 있는
'초등학생과 편지 주고받기'운동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경북 경찰청은
"올 한해동안 관할 24개 경찰서 직원 등이
초등학생과 주고받은 편지만
2만 2천통이 넘는다"면서
어린이들에게 준법의식을 심어주고,
경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경찰청은 새해에도
편지 주고받기 운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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