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노인의료복지시설을 크게 늘립니다.
경상북도는
치매와 중풍 등 질환을 앓는 노인들에게
체계적인 보호서비스를 제공하고
부양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에만 176억원을 들여
13개 노인요양시설과 한 개 노인전문요양병원을
신축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78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노인요양시설 5곳과
소규모 다기능시설을 갖춘 노인시설 6곳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경상북도가 운영 중인
노인의료복지시설은 현재 51곳에서
내년까지 79곳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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