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지역 향토문화재가 문화재로 잇따라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19세기 건축물인 봉화군 명호면 고감리
봉화 금씨 군위공 종택과
봉화군 법전면 법전리 송월재 종택이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받았습니다.
또 봉화읍 유곡리 사동추원재 등 4점도
도 문화재 자료로 신청돼
현재 도문화재위원회의 심의와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문화재 지정으로 봉화군이 보유한
국보와 보물 등 지정문화재는 모두 81점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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