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최근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날이 지속되자 관급공사에 대해
시공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경주시는 본청과 읍면동사무소가 발주해
현재 콘크리트 타설이 진행중인 270여건의
공사에 대해 품질 저하를 막기 위해
내년 2월 20일까지 공사를 중지하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부득이한 경우 0도 이상의
기온을 유지할 수 있는 콘크리트
타설 공사와 동해와 관계없는 공사는
실정에 따라 시공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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