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부터 강화된
환경오염행위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합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9일 개정된 환경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에 따라
환경오염행위 신고 포상금을
최고 300만원까지 올려 지급하고
조업정지나 경고 등 가벼운 행정처분으로
끝날만한 경미한 환경오염을 신고하는 경우에도
최고 30만원까지 올려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 환경청에만 설치되던
환경오염 신고 포상 심사위원회를
도와 시, 군에도 설치해
전문 신고꾼들이 환경오염신고제도를
악용하는 행위를 막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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