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구.경북 시.도당 당직자들이
호남지역 폭설 피해 복구에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경북 시.도당은
80여 명의 당직자들로 복구반을 편성해
오늘 하루 전라남도 함평균에서
망가진 축사를 복구하고
비닐 등 폐자재를 수거하는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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