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개발공사는 두 차례나 사장 공모에
나섰지만 적임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도시개발공사 사장 추천위원회는
지난 26일 2차 사장 공모에 나서
6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했으나
전문성과 조직관리능력을 갖춘 적임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사장 추천위원회는
지난 11월에 이어 사장 적임자를 찾지
못함에 따라
전임 사장의 남은 임기인 올해 말까지는
경험이 풍부한 공무원을 파견하도록
대구시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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