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성매매 일당 검거

금교신 기자 입력 2005-12-28 06:18:41 조회수 1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7월 중순부터 대구와 경상북도내
숙박시설에 전화번호가 적힌 전단지를 뿌린 뒤
여성 5명을 고용하고 성매매를 알선해
1억 천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41살 장 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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