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7월 중순부터 대구와 경상북도내 숙박시설에 전화번호가 적힌 전단지를 뿌린 뒤 여성 5명을 고용하고 성매매를 알선해 1억 천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41살 장 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