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에서 같은 범인의 짓으로 보이는
방화사건이 잇달아 발생해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0시 24분 쯤 구미시 원평동
중앙시장 순대집과 공동화장실 앞 비품,
그리고 부근 복지코아 뒤편 주차장
쓰레기 더미에서 차례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불이 가까운 지점에서
거의 동시에 난 점으로 미뤄
누군가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미에서는 지난 달 초에도 방화로 보이는 불이 하룻밤 사이에 7건이나 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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