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개에 물리는 사고가 잦습니다.
대구에서는 지난 25일 새벽 3시 쯤
북구 산격동 연암공원에서 32살 이 모 씨가
갑자기 덤벼든 개에게 팔과 다리를 물려
전치 3주의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달 28일에는
포항시내 한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화장실에서
4살 김 모 어린이가 맹견에 물려 중상을 입었고
지난 7월에는 경주시 서면 서오리
한 돼지축사에서 3살 백 모 어린이가
도사견에 물려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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