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패션어패럴밸리 사업자 선정

이성훈 기자 입력 2005-12-28 10:49:15 조회수 1

대구 봉무동 패션 어패럴 밸리
조성사업을 맡을 사업자로
포스코 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패션 어패럴 밸리 민간사업자
선정 평가위원회는
사업계획서를 낸 3개 컨소시엄을 평가해
가장 많은 점수를 얻은 포스코 건설 컨소시엄을 우선 협상 대상자로 골랐습니다.

포스코 건설 컨소시엄에는 하나은행과
우방을 비롯한 9개 업체가 참여했는데
패션 어패럴 밸리 조성에
모두 1조 2천 524억 원을 투자하게 됩니다.

포스코 건설은 경부고속도로 쪽으로
산업시설을 배치하고 북쪽에는 주거단지,
중앙에는 패션 스트리트를 비롯한
상업지원시설, 금호강변에는
워터파크를 비롯한 대규모 위락시설을
짓겠다는 내용으로 사업계획서를 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