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비어 있는 부시장과 부군수 인사를
이 달 안에 마무리짓기로 했습니다.
비어 있는 국장급 자리는
문경부시장과 영양부군수,
공무원교육원장을 비롯한 여섯 자립니다.
인사와 국제통상과장을 비롯해
역시 비어 있는 과장급 네 자리도
이 번 주 안에 채웁니다.
또 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다음 달 중순 쯤 사퇴할 예정인
최윤섭 기획관리실장과
남성대 의회사무처장 자리에도
영남대학교 교수로 파견돼 있는
윤용섭씨를 비롯해
교육후 대기 중인 인물로 채울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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