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구미시, 청도군이
지방행정혁신 우수기관으로 뽑혀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받습니다.
행정자치부는 혁신역량과 혁신과제,
혁신체감도 3개 부문으로 나눠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를 평가한 결과
경상북도와 구미시, 청도군을 포함한
50개 자치단체를 우수기관으로 뽑았습니다.
대통령상을 받는 경상북도는 30억 원,
구미시는 15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받고
국무총리상을 받는 청도군은
3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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