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10분 쯤
고령군 운수면 봉평리 지방도로
신호가 없는 교차로에서
32살 지모 여인이 몰던 승용차와
35살 최모 씨의 1톤 화물차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지 씨의 여섯달 난 딸이 숨지고,
지 씨와 나머지 딸 2명, 화물차 운전자 등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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