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금연클리닉에 참가한 사람
3명가운데 1명이 금연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 한해동안 7천 700여명의 흡연자가
각 구·군청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금연클리닉에 참가해 34%인
천 800명이 여섯달 이상 담배를
피지않아 금연에 성공했습니다.
대구시는 "개인의 니코틴 의존도에 따라
금연담당의사의 전문치료와
다양한 약물치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
효과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