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대구·경북연구원에
'도시철도건설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맡긴
달성군은 오늘 토론회를 통해
화원읍과 구지면을 잇는 최적의 노선과
도시철도 도입시스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입니다.
달성군은 이 사업의 타당성이 인정될 경우
테크노폴리스가 조성될 현풍 일대의
교통난이 획기적으로 해결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용역의 결과는
내년 9월쯤 나올 전망입니다.
하지만 이 사업은 1조원이 넘는
막대한 예산이 드는데다가
지하철 1호선의 화원연장과
테크노폴리스 조성 등을 전제로하고 있어,
타당성이 있는지에 대해
의문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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