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사학법에 반대해 국회 등원을 거부한 채
전국을 돌며 장외집회를 열고 있는 한나라당이 오늘 오후 대구백화점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오후 3시 반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될
오늘 규탄대회에는
박근혜 당대표와 강재섭 원내대표를 비롯한
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과
광역.기초의원, 사학 관계자 등 2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한나라당은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대구.경북 시.도당은
'개혁 입법이라고 하는 사학법이 사실은
반민주적인 위헌임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대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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