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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앉아서 안동지역의 문화유적지를
상세히 탐방하고 주요 문중의 고서적 등을
열람할 수 있는 인터넷 웹사이트가 개설됐습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이같은 국학자료 전산화사업을 완료하고 다음 달 중순부터 일반인들에게
공개합니다.
이 호 영
◀END▶
한국국학진흥원에 고문서 등을 기탁한
14개 문중의 자료가 전산화를 거쳐 인터넷에
올랐습니다.
고문서와 일기류 등이
이미지화면과 해제 등으로 실려있고
DB작업을 마친 도산서원 고문서도 누구나
집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INT▶남석유/영양남씨 난고종택
--빨리가서 검색하고 싶다.
320여 문중에서 기탁한 고문서는 2천 9년까지
전산화작업을 모두 완료합니다.
기탁자료뿐만 아니라 안동지역의 주요
문화유적도 상세히 실려있습니다.
도산서원에 들어가면 서원의 구조와 건물 등을
동영상으로 한 눈에 볼 수 있고 서원에
대한 설명과 관련 인물들도 접할 수 있습니다.
수록된 문화유적지는 140여곳에 이르고
유학자 등 81명의 인물과 안동역사연표 등이
개발돼 있습니다.
이같은 문화유적 콘텐츠는 경북 북부지역으로
확대됩니다.
◀INT▶박경환 박사/한국국학진흥원 연구원
내년에는 영주봉화...
국학 DB자료는 일반인들과 학생들이 손쉽게
이해할 수 있고 전문연구자들도 상세자료를
통해 연구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INT▶심우영/한국국학진흥원장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S/S)한국국학진흥원의 정보화사업은
시험운용기간을 거쳐 다음 달 중순쯤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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