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치 구태를 능가하는
새벽 손전등 날치기 조례안 통과를
주도한 강황 대구시의회 의장은
최근 자신에게 쏟아지고 있는
비난 여론이 못마땅하다며 오히려
불만을 나타냈지 뭡니까요.
강황 대구시의회 의장,
"내가 총대를 멘건 맞지만
그래도 자꾸 결과만 가지고 뭐라고
할게 아니라 원인도 좀 봐야지
않습니까? 열린우리당하고
민노당에서 천 명에서 천 500명씩
좍 깔아서 본회의를 못하게
하려고 하는데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이러면서 기습 날치기 통과는
어쩔 수 없는 방어책이었다는
궁색한 해명을 늘어놨어요.
���-
꼭두새벽에 날치기 조례통과라-
어쨌든 대구시의회는 지방자치사에
영원히 오명이 남게 됐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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