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맞이 행사가
오는 31일 저녁부터 경북 동해안 지역에서
열립니다.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포항시 대보리 호미곶 광장에서
오는 31일 저녁 7시 반부터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 축전 2006'이 열립니다.
해맞이 축전에서는
올해 독일월드컵의 2002 신화 재현을 기원하는
세계 최대 태극기가 펼쳐지고
전야행사로 해병대 의장대 시범과
전통민요공연, 평양예술단 공연, 불꽃놀이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경주 문무대왕릉 주변에서는
불꽃놀이와 해룡출연 행사, 노래자랑 등
해맞이 축제가 열리고
영덕 삼사해상공원에서도
길놀이와 라틴댄스, 경북대종 타종식 등
다양한 해맞이 축제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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