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나들목에서 통행료를 낸 뒤
남는 동전으로 불우 이웃을 돕자는
"동전하나 사랑더하기" 행사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로 8년째를 맞고 있는 모금행사는
대구 경북에서 시작돼 최근에는
전국 고속도로 나들목에서 확대실시되고 있는데
불황에도 불구하고 예년 성과 못지 않는
나눔의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고
도로공사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작은 동전이 모여 큰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동전하나 사랑더하기" 모금 행사는
다음달 16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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