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달아난 청송감호소 재소자
이낙성씨의 소재가 8개월이 넘도록 파악되지
않고 있어 탈주사건은 결국 해를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탈주 사건이 장기화 되면서 시민제보는
이미 오래전에 끊겼고,
경찰서에 설치된 검거 전담반도
수사를 사실상 중단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4월 7일 치질 수술을 위해
입원했던 안동의 한 병원에서
탈주해 자취를 감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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