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대전에서 열린 전국합창대회에
대구 대표로 출전해 대통령상을 받았던
대구동신교회 카리스 남성합창단이
부상으로 받은 상금 천만원으로
노숙자를 위한 사랑나눔 행사를 열었습니다.
대구동신교회 카리스 남성합창단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지하철 대구역 광장에서
대구지역 노숙자 300여 명에게
오리털 파카 250벌과 솜바지 100벌,
양말 500켤레, 꿀 400병을 나눠주고
작은 음악회를 열어 예수탄생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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