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이
저소득층의 난방비 지원을 위해
이번달부터 운영하고 있는
'이웃사랑 연료뱅크'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달서구청에 따르면
희성전자에서 80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기탁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기름과 연탄, 현금 등
2천 400만원 가량의 후원금품이
모아졌습니다.
모아진 후원금품은
각 동사무소 사회복지담당자와 협의해
형편이 어려워 난방을 못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기름이나 연탄 등
연료로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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