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식물검역소는
내년부터 중국으로 수출되는 화물의
운반에 사용되는 모든 목재포장재를
소독처리하고, 처리 마크를 표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으로의 수출 화물은
지금까지 침엽수 목재포장재에 대해서만
열처리한 뒤 그 내용을 기재한
수출식물검사증명서가 필요했습니다.
중국의 이와같은 조치는
국제기준에 맞춰
소나무재선충을 비롯한 식물의 병해충 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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