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국가 유공자단체장 협의회는 오늘 광복회원과 재향군인회원 등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새 정신운동 대구 선언대회를 갖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창조적 동력으로 사용해 나라의 초석이 되자고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