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올해 편성하고도
사업 시행 시기를 놓쳐 내년으로 넘긴 예산이 58개 사업, 920억원에 이릅니다.
방짜 유기 박물관 건립을 비롯한
13개 사업, 236억 원은 한 푼도 쓰지 않은 채 내년으로 넘어갔습니다.
이런 현상은 충분한 계획 없이
일단 예산부터 확보하고 보는
주먹구구식 편성 관행 때문에 생기는데
내년으로 넘어간 금액 외에도 151억 원은
추가경정예산에서 아예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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